정리 by 유민호 (https://twitter.com/WalletGuyMinho) 2022년 9월 14일
디파이의 과거와 현재
by 정석문, 코빗 리서치 센터장
목차
- Why 디파이?
- 거시적인 관점에서 왜 디파이가 필요하고,
- 디파이가 주는 가치가 무엇인가
- 과거
- 현재
- 미래 성장 동력
강연 내용
- Why DeFi?
- 아직도 CeFi와 DeFi를 구별하지 못하는 오해가 존재함
- 디파이는 금융의 민주화 (Financial Inclusion)에 기여
- 전세계 성인 인구의 50%는 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지 않음
- 대신에 인터넷의 보급률은 높은 편임
- 인권 확장의 역사는?
- 국가 권력 -> 의료 혜택 -> 정보 -> 금융서비스(?)
- 현재 정보 교환에 치중된 인터넷이 진화되어
- 가치를 교환하고 (비트코인)
- 더 나아가 코드가 실행될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감 (이더리움)
- 추가로, 선진국 금융 체제의 개선 효과도 가져 올 수 있음
- 중개인 제거
- 비용 절감
- 현재 금융시스템에서 중계인 비용은 6조 달러로 추정됨
- 금융의 정치화 차단 : 예) 캐나다의 시위에 대응하는 금융 서비스 차단 사례
- 감사(auditing) 비용 절감
- 과거 (~2021년까지)
- 스테이블코인, 예대서비스, 탈중화거래소
- 현재 약 5백만명의 디파이 사용자.
- 3년간 100배 성장했음
- DEX가 주도함 : Uniswap이 독보적
- 대여서비스는 Compound, Aave 등이 대표적
- 스테이블코인은 디파이의 가장 중요한 기초 요소
- 디파이에서 사용되는 자산 중 50% 정도를 차지함
- 스테이블 코인의 종류
- FIAT 통화 담보
- 크립토 담보
- 알고리드믹 스테이블 코인
- 탈중앙화 거래소의 특징
- 누구나 접근 가능
- 오더북, 수탁, 특정 마켓메이커 필요없음
- 예대서비스는 자산의 효율화를 개선
- 예치금에 대한 증표를 토큰으로 발행
- 프로그램 기능으로 플래시론과 같은 혁신도 가능함
- 플래시론은 대출과 상환을 동시에 하는 대출 기법
- 머니레고 : Composability + 오픈소스
- 다수의 디파이 프로토콜간에 자유롭게 조합 가능
- 전통 금융권에서는 불가능한 모델
- 현재
- 기존 금융 사용자에 비해서는 아주 소수
- 크립토 전체 사용자 중에서도 매우 일부 (220M vs. 3.5M)
- 디파이 프로토콜 중 유니스왑이 수익 현황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함
- 대여 서비스는 자본 효율이 높지 않음 (낮은 ROA)
- 규제 불확실성이 존재함
- 미국 SEC
- 스테이블코인 Money Market Fund로 간주
- 증권성 코인 DEX 거래 검열
- 미국 재무부
- AML/KYC
- Sanctions : 미국 국익을 해치는 인물/기관 등의 금융 활동을 차단
- 중앙화된 디파이의 프론트엔드가 검열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음
- 미래 성장 동력
- 현실 세계 자산 (RWA) 도입
- MakerDAO, Aave가 시도 중
- 부동산, 매출채권, 해운업 인보이스 토큰화 시도 중
- 현실 경제와 크립도 브릿지 역할이 될 수 있음
- 기관 투자자 디파이 참여
- Aave Arc, Compound Treasury의 "Permissioned DeFi"
- 커스터디 업체와 협업하여 KYC 제공
- 기관 투자자에게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높은 이자율 제공
- 크립토윈터 이후 큰 성장 기대
웹3 생태계 진영 간의 치열한 경쟁
by 이현우, 크로스앵글 공동대표
강연 내용
- 쟁글 소개
- 공시 서비스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,
- 최근에 쟁글은 리서치 쪽에 많이 집중하고 있음
- 웹3.0 이코노미의 정의
- 웹 2.0에서는 여전히 기업이 플랫폼을 소유하고 통제
- 유저, 크리에이터, 개발자 그리고 투자자 모두가 생태계/네트워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해관계를 일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