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바라고 지갑]
장벽없는 세상 - 바라고 서비스와 웹 3.0 : 장중혁 대표
- 모든 사람들을 부를까 초대만 할까하다가
- 모든 사람들 보다는 비전에 공감하고 기여할 수 있는 사람들 위주의 데모데이 행사로 기획
-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술. 블록체인
- 믿고 있는 것을 이루었을 때의 가치. 바램
- 장벽들을 없애고 싶음
- 베를린, 팔레스타인, 멕시코와 같은 눈에 보이는 장벽도 있지만
- 눈에 보이지 않는 장벽들도 많이 있음
- 장애인, 세대간, 어른/아이간, 부자/가난한자간 등
- 내가 누리는 것을 상대는 누리지 못하는 장벽들
- 대표적으로는 부국과 빈국의 장벽
- 이런 것들을 모두 없애는 것을 현실적으로 불가능함
- 블록체인으로 없애고자 하는 장벽은?
- 특정한 조건에서 특정한 사람들의 장벽을 없앨 수 있다고 믿음
- 장벽의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나누고 서로 돌보는 세상
- 웹 3.0
- 여전히 부정적인 사람들도 있는 용어
- 구체적으로 웹3를 가로막고 있는 장벽은 무엇인가.
- 웹3로 가기위해 넘어야 할 3가지 장벽
가스비의 장벽 - 주시현 (서버 개발자)
- 가스비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사용을 위한 트랜잭션 수수료
- 2021년 11조원
- 2022년 5조원
- 대부분 투자자들이 사용했었음
- 하지만 사용자에게는 장벽이 될 수 있음
- 바라고의 사용자
- 서비스의 보상을 위해
- 불편함을 감수하고
-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
- 사용자는 웹3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존재
- 투자자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의 전환이 필요함
- 가스비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?
- 대부분 거래소
-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거래소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님
- 가스비가 없는 메인넷들도 나오기도 함
- 엑시 인피니티는 지속되지 못하는데,
- 이유는 보상으로 받은 토큰이 환전이 안되기 때문
- 가스비가 없는 블록체인은 노드 운영 욕구를 떨어뜨림
- 가스비가 필요한 블록체인에
- 가스비를 공급할 새로운 메커니즘이 필요함
- 거래소 없이도 서비스 사용 가능
- Secure MPC 기능을 사용하여 가스비 없이도 트랜잭션 사용 가능함
- 3월 15일 오픈 베타 때 사용해 볼 수 있음
환전의 장벽 - 진재근 (개발 매니저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