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리 by 유민호 (https://twitter.com/WalletGuyMinho) 2022년 9월 22일 ~ 23일
<1일차>
오프닝 스테이지
by 송치형, 두나무 회장
강연 내용
- 최근 디지털 자산 시황
- 언제 크립토 윈터의 끝이 올 것인가?
- 2018년 9월에도 비슷한 고민을 했었음
- 각각의 영역에서 나타난 실제로 동작하는 제품들이 크립토 윈터를 끝내는데 역할을 했음
- 제품을 통한 검증만이 겨울을 끝내는 주요한 조건이었음
- 이번에 검증해야 하는 것은 기존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는 완성된 서비스가 필요함
- 목표가 높아진 만큼 환경은 좋아졌음
- 완성도 높은 레이어2 솔루션도 나오기 시작함
- 지갑 및 개발 환경도 많은 성장이 이루어짐
- 서비스들도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기 시작함
- NFT 도입 이후 적용되는 분야가 더욱 확장되기 시작함
- 환경이 좋아지는만큼 경쟁은 치열해짐
- 두나무도 서비스에 집중하는 것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했음
- 업비트 : 컴플라이언스와 투자자 보호에 집중
- 업비트 NFT : 엄격한 KYC, 다양한 콜렉션으로 확대, 루니버스 중심에서 다양한 멀티체인 확장 계획
- LEVVELS (레벨스) : 하이브와 합작 법인, 다양한 웹3 서비스 준비중
- 이 겨울의 끝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이 될 것
폴리곤
by 헨리 헤흐트 페렐라(Henry Hecht-Felella)
강연 내용
- 폴리곤은 이더리움 개발자 커뮤니티를 성공시키는 것을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음
- 많은 디앱들이 이더리움에서 프로덕트를 런칭하고 싶어하지만, 이더리움은 느리고 비쌈